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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아하 스토리 2022.08.08 23:14

부자가 되고 싶어 주식을 시작했지만, 투자 앱을 깔고 끝난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다들 한다고 해서 투자에 기웃거리지만, 정작 시장이 어떻고 시간이 어떻고 하는 이야기에 앱을 삭제하곤 한다. 당연한 것이지만 주식 또한 계단식으로 실력이 는다. 아주 오래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지만, 자꾸 어떤 정보에 나를 노출하면 의미를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돈의 흐름도 마찬가지다. 지금껏 어떤 흐름이 이어져왔고 시장 상황이 어떤지, 무슨 말인지 1도 모르겠어도, 관심을 갖고 기웃기웃하다 보면, 돈에 대한 개념이 계산식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 시점이나 계기는 모두 다르겠지만, 깨달음은 갑자기 찾아온다.(물론 그 뒤에는 꾸준한 노력이 있을 테다.) 투자는 어떤 사람이 잘하는 것일까? 투자 초보와..

이기적인 사람 퇴치하는 8가지 대화법
아하 스토리 2024.11.14 18:15

나르시시즘이 강한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충분히 생각하고 여유 있게 결정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상대방을 밑도 끝도 없이 압박하면서, 만일 상대가 거절하면 불같이 화를 내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이들은 급작스럽게 계획을 변경하여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들고는, 얼마나 자기 말을 잘 듣나 시험해 볼 요량으로 이랬다저랬다 자기 멋대로 끌고 다니려 한다. 이런 나르시시스트의 비정상적인 모습은 우리가 침착하게 안정을 유지하면 훨씬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감정 조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가 어떤 식으로 혼란을 만들어내려고 하는지, 어떤 식으로 조종을 시도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볼 수 있고 나중에는 나르시시스트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경지에까지 다다르기도 한다. 더 이상 나르시시스트의..

흐르는 시간이 허무한가요? 월말결산을 하면 생기는 일 by. 김신지
아하 에세이 2023.04.06 15:10

생각해보면 기록 생활을 시작한 건 나를 살리기 위해서였다. 해야 하는 일들에 쫓기다 보면 하루가 허무할 만큼 빨리 흘렀다. 모니터에서 시선을 떼고 창밖을 바라보면 어느새 해가 저물고 있던 날들. 일할 시간은 있지만 내 삶에 대해 생각할 시간은 없는 채로 피곤에 지쳐 잠들기 일쑤였다. 그런 날들이 쌓이자 점차 방향을 잃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분명 나에게 필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데, 열심히 살고 있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데, 자주 허무했다. 시간의 거센 물살에 휩쓸려 나라는 조각배가 떠내려가고 있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몇몇 기록을 시작한 건 루틴이라든가 갓생이라든가, 이미 열심히 살고 있는데 또 하나의 열심을 더하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그저 ‘내 삶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아하 에세이 : 다양한 사람들이 곳곳에서 벌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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