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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아하 스토리 2022.08.08 23:14

부자가 되고 싶어 주식을 시작했지만, 투자 앱을 깔고 끝난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다들 한다고 해서 투자에 기웃거리지만, 정작 시장이 어떻고 시간이 어떻고 하는 이야기에 앱을 삭제하곤 한다. 당연한 것이지만 주식 또한 계단식으로 실력이 는다. 아주 오래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지만, 자꾸 어떤 정보에 나를 노출하면 의미를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돈의 흐름도 마찬가지다. 지금껏 어떤 흐름이 이어져왔고 시장 상황이 어떤지, 무슨 말인지 1도 모르겠어도, 관심을 갖고 기웃기웃하다 보면, 돈에 대한 개념이 계산식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 시점이나 계기는 모두 다르겠지만, 깨달음은 갑자기 찾아온다.(물론 그 뒤에는 꾸준한 노력이 있을 테다.) 투자는 어떤 사람이 잘하는 것일까? 투자 초보와..

(회사에서) 밉지 않게 거절하는 3가지 방법
아하 스토리 2022.02.20 23:51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은 오직 ‘거절’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 스티브 잡스 거절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모든 거절이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회사에서 거절은 유난히 쉽지 않다. 관계와 상황이 꽤나 복잡하게 엉켜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거절'은 연차와 직급이 낮을수록 더 어렵게 다가온다. 분명 맡고 있는 업무 일정도 빠듯한데 갑작스레 상사가 도움 요청을 할 때면, 차마 '못하겠다'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계속 울리는 메신저 알람을 무시하며 시간을 끌어보는 데도 마음이 편치 않아, 결국 상사의 업무를 무리하게 떼어 맡게 된다. 거절이 어려운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싫은 소리를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또 거절했을 때 상대가 나에게 실망할까봐, 그래서 나를 좋지 않게 생각해서 부정적인 ..

과도한 생각 멈추는 방법
아하 스토리 2022.11.23 14:13

일을 하다 보면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작은 일에 신경이 쓰인다. 다른 사람이라면 그냥 넘길 수 있을지 몰라도 이상하게 나는 자꾸만 '그 작은 일' 생각에 빠진다. 예를 들어 팀장님 표정이 평소와는 다르거나, 다른 사람들 기안은 바로바로 승인해 주는 것 같은데 나만 이틀 넘게 아무 소식이 없다면 상상은 시작된다. 혹시 내가 뭘 잘못한 걸까? 팀장님이 나를 싫어하는 걸까? 결정할 일과 따져봐야 할 역학 관계가 한두 개가 아닌 근무 중에 온갖 잡념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험은 누구나 한다. 그러나 과도한 생각, 즉 자신만의 상념에 쉽게 사로잡히는 경향은 사려 깊음과 경계심이 지나치게 높아질 때 발생하며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부정적 순환 사고에 갇히게 만든다. 사실 과도한 생각은 다양한 형태를 띠..

아하 에세이 : 다양한 사람들이 곳곳에서 벌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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